입주민회의서 '어린놈이 건방지게'…대법 "모욕죄 아냐"
229만 유튜버, 돌연 커밍아웃 “여자친구와 손 못 잡는 것 싫었다”
7호선 청라 연장 개통, 4년 늦어져
1969년생은 61세, 1973년생은 65세… 與 ‘65세 정년’ 로드맵 공개
[포토타임] 한낮 32도 무더위…제주 산지 최대 250㎜ 물폭탄
‘링’의 소녀귀신 35세로 요절…“힘든 어린시절 겪고 병마에 고통”
13세 트롯신동 이수연, 키워준 할머니에 "제가 책임질게요"
아들 몰래 세 딸과 이사간 40대 친모 항소심도 집유
[르포]"괜히 구명조끼 입었네" 했지만…발밑 사라진 순간 찾아온 공포
'10kg 감량' 안은진이 공개한 식단…칼로리 낮고 포만감 오래가는 '이것'